안녕하세요. 닌자콩입니다.
오랜만이죠?ㅎ 짬내서 글쓰기도 힘드네요~
회사일과 육아에 치어살다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그런데 왜 밤길이 무섭냐구요??
전 키 183에 몸무게 84키로 정도 나가는 적잖은 몸뚱아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제가 집에가는 얼마 안되는 밤길이 무서운 이유는...
어두운 길에 절 의식하고 발길을 재촉하는 여성분들이 무서워요 ㅜㅜ
세상이 험하다 보니 그분들께서도 밤길에 조심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당연히 있어야 하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충분히요~
아쉬운건 어쩌다 사회가 이런 지경까지 온건지~
야근하는 날에는 길에 여성분이 있다면 앞질러 가던 뒤로 가던 최대한 멀리~ 멀리~ 떨어져서 가는 방법을 택하고 있습니다. 물론... 야근을 안하는게 최고의 답이겠지요? ㅎㅎ
한주의 마지막 날 오전이네요~ 일과 잘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