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iteJaek 입니다.
요즘 주식용어 하나 하나 정리하면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되어 매우 좋네요.
부담도 적고..?
"이렇게하면 주식망한다" 시리즈를 다룰까 합니다.
지금도 사실 아슬아슬해요 ㅠㅠ
시작!
초보가 제일 범하기 쉬운 망상
저는 초보로써 아직 깡통(돈을 다 잃어버린것)을 찬적은 없지만
돈을 많이 손해볼뻔한 적이 있죠.
초보가 제일 범하기 쉬운 망상이 주식을 조금이라도 관심가져본 분들은 아시는 내용인데
"역시 내가 주식 촉이 좋단말이야. 이거 그때 샀으면 대박인데!"
누구나 주식하려는 사람들은 한번쯤 이소리를 했거나 들었을거에요.
네.. 사실 저도 그랬다가 혼쭐났습니다.
"초보자의 운"
주식시장에서 일컷는 전문 용어가 있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사람들은 주식을 할때 대부분 이렇게 입문하고 깡통차고 나가죠.
전 다행이 주식관련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의 오해와
주식의 위험성을 조금이나마 느끼고 함부로 안사는데요.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이 듣고 보고싶은것만 기억합니다.
초보자의 운 역시 같은 케이스에요.
관심있게 본 주식들중 손해보고 있는 주식보다는 올라간 주식만 기억하죠.
내가 봐둔 주식중에 손해보고있는것도 있구나 하면 그나마 다행인데
제일 무서운건
몇번 찍어서 봐둔게 다 오르면 그 사람은 정말 자신이 촉이 있는줄 압니다.
시장 상황이나 기업 상황 조사없이 그냥 촉으로 찍었는데 말이죠.
그러가다 낭패를 보게됩니다.
배팅 액수도 커지고 자만심도 커지기 때문이죠.
손해를 보면 더 큰 돈을 들고
불길로 뛰어듭니다.
이게 보통 개미들입니다.
결론
여러분이 운으로 찍어 오른 주식은 정말 운입니다.
운이 좋아 2~3번은 계속될 수 있지만 영원하지는 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