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이 한참일때...
6월 29일 서해에서는 해전이 있었습니다.
제2연평해전이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오늘입니다.
영화로도 만들어졌었습니다.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 장병들..
그때의 일로 인해서 평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다시는 그런 비극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남북한이 평화로운 무드로 진행되는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때...
정말 꽃다운 나이에...
나라를 위해서 싸우다가 부상당한 장병들, 목숨을 바친 장병들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