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땀 흘리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물론 밖에 나가서 땀흘린다는것은 아닙니다.
요즘 폭염으로 인하여 정말 너무 덥습니다.
일전에 소개 해드린 인터벌 런닝을 합니다.
4분정도 5.5km 를 걷고.. 1분을 13키로 이상.. 심장박동수 170이상이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으로 165까지 올라갔네요
저는 4분정도 5.5km 1분 15초 정도 14km로 달립니다.
이렇게 6세트 하면 시간도 금방 가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근력운동..
그런데 운동이 끝나고 술을 마시면 ..
몸이 거기에 적응이 되는거 같아서 술도 줄이고 있습니다.
정수기를 알아봤습니다
요즘 정수기 회사들도 굉장히 많더라구요
주위에 조언을 구해보고 선택하였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온 가격하고는 다르더군요
약간 할인이 되는거 같습니다.
달마다 프로모션이 있어서 할인이 더 되는것도 있더라구요
뭐든지 제 가격 주고 사면 호갱이 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입추가 지나서 폭염이 좀 꺾이려나요?
오늘도 더위 조심하시구 즐거우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