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이 출동해서 수내역 먹방투어에 나서봤습니다.
고기집
백종원의 돌배기집을 가보았습니다.
평소 고기는 잘 즐기지 않는터라 걱정을 했지만.
백종원님의 프랜차이즈는 평균이상은 한다는 말을 들어서요
넥타이살이라는것을 처음 들어봤네요
갈비와 안창 밑 부분에 있는 희소부위라고 하네요
저희집 슈퍼갑(둘째)에게 먹이려고 하니
처음에 입을 두손으로 막으면서 안먹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 입만 먹어보자~ 했더니..
한 입 먹고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또 달라고 해서 먹였네요
맛있나봅니다.
아쉽게도 먹이느라 사진을 못 찍었네요.
신기한 부위였습니다.
다음 소개집은 야끼깡
혼술하기에도 딱 좋네요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사장님이 친철하십니다.
사시미 입니다. 맛있습니다.
굴튀김 이게 예술입니다.
뜨거우니 반으로 나누어서 드셔야합니다.
아니면 입천장 뿐만 아니라 입이 데일 수 있습니다.
고노와다 찍은 사진이 없어졌네요
아내가 이 집을 잊을 수 없다고 하네요
낮에도 영업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맥주집
2도 비어에서는 코젤다크를 먹었습니다.
계피가루를 곁들인 코젤다크 맛있네요
9월 추석부터 열심히 먹었으니..
10월부터는 더욱 열심히 운동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