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접했을때
1일 1포스팅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었는데요
그러질 못하고 있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말이지요.
점심시간을 이용한 포스팅 들어갑니다.
2달전부터 시작된 두통이 아직까지 가라 앉질 않고 있네요.
요즘엔 운동도 열심히 안하고 먹는데만 집중을 한거 같습니다.
최근에는 튀김기를 구입했는데요
이녀석 정말 왜 이제 샀을까? 하는 생각 뿐입니다
집에서 직접 해먹는 핫도그입니다.
얼마전에 이자까야 가서 맛있게 먹고 온 굴튀김이 생각나서
집에서 직접 해먹은 굴튀김입니다.
튀김기가 열일 합니다.
물론 모든 음식은 아내가 했습니다.
추석연휴부터 먹기만 했더니 몸이 무거워진 느낌입니다.
10월 부터 다시 운동을 조금씩 시작했건만..
추석 이전에는 팔굽혀펴기를 한번에 100개는 가뿐히 했었는데..
다시 시작하니 100개 하는데 2번이나 쉬고...
충격먹고 이제 한 번 쉬고 하네요
어제는 성당 건립을 위한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여기서도 떡볶이, 도토리묵을 먹었네요
애들은 불고기덮밥 ㅎㅎ
성당에서 봉사하신분들 정말 멋지십니다 ^^
바자회를 중학교에서 해서 철봉 주변에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동네 경찰형도 와서 턱걸이를 하자고 해서
뜬금없이 턱걸이도 어제 했드니 아둥바둥.. ㅋㅋ
몸이 무거워지면 열심히 운동을 해야하는데요
이게 꾸준히 하는게 정말 중요한건데 요즘 나태해졌네요
꾸준히 잘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