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어제)는 님이 이전 개업했습니다.
예전 가게에서 열심히 일하는 뒷모습 입니다.
(꼭 이걸 스팀잇에 올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가게 이전하시는라 요즘 스팀잇도 못하시는데요
어제 이전 개업 하셨습니다.
지금은 이런 환경에서 불족을 굽고 계십니다.
이전 개업선물을 뭘로 할지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화분은 많이 들어올거 같고..
그래서 판촉물 행사하는곳 가보니 기본 물량 100개에서 천개..
스마트폰링이 있더라구요.
뒤에 상호명도 인쇄해줘서 괜찮겠다 싶어서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안받습니다.
뭐가 좋을까 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그림에 시계가 있는게 생각이 나서
찾아봤습니다.
이 시계는 박수를 치면 시간이 나옵니다.
온도랑 날짜도 나옵니다.
결국 여기저기 찾아보고 고민하다가..
나가서 고르기로 결정하고 아내랑 나갔습니다.
골랐습니다 휴.. 오래 걸렸네요
그리고 가게에 들려서 전달해드렸습니다.
동업하는 누나 :
는 스달 주고 이건 나 줘~ ^^
쿨쿨 : 같이 드린건데요 ㅋㅋ
동업하는 누나 : 아니야 어느 순간 없어져가 가져가...
어찌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