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리미트리스 영화가 나왔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2012년에 개봉했었네요
저는 영화는 보지 않았습니다.
넷플릭스로 미드 리미트리스를 봤습니다
2015년에 시작해서 2016년도에 종영한 드라마더군요
영화도 봐야겠어요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주인공이 nzt라는 약을 먹으면 뇌가 풀 가동이 됩니다. 그러면서 못 하는게 없네요
외국어도 금방 배우고, 예전에 본 것들도 다 기억해내곤 합니다.
인간의 한계가 어딜까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예전에 드래곤볼이라는 만화를 보면, 정신과시간의 방이 있었습니다.
바깥 세상 하루가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1년입니다.
그래서 손오공 일행은 수련을 통해서 강해집니다.
정말 피곤할때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한 숨 푹 자고 나오고 싶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 드라마는 정신과 시간의 방이 필요없고
약 한 알을 먹으면 천재가 되어버립니다.
부작용이 있다는게 함정.
부작용을 없애주는 면역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아야 합니다.
만약, 부작용이 없고 약이 실존 한다면..
세상은 엄청 바뀌겠네요
하지만 평범한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비 피해가 없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