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새해가 밝은지도 어느덧 이틀이 지났네요.
저는 지난 30일부터 몸살 감기로 제대로 앓고 있는 관계로 아직 17년도의 묵은 때를 제대로 벗겨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목욕은 했습니다.)
11월초 어설프게 시작했던 Newbie 스파임대 Project... 시작하고 얼마안되 스달이 폭주하는 이변 발생으로 잠정 중단을 했는데요... 바로 1일 자정부로 1차 선정자 두분의 스파 임대 기간이 만료되어 임대되었던 500 스파씩을 회수하였습니다. 저에게 돌아오려면 일주일이 걸리겠군요. ㅎㅎ
잠정 중단된 프로젝트라 조용해 스파만 회수하려 했는데, 선정자였던 님과
님 두분께서 각각 포스팅으로 감회를 남겨주셔서 저도 나름 표시는 하고 지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포스팅을 남깁니다.
두 분 모두 5주간 수고하셨고요, 첫 이벤트 시작시 임대 스파 10SBD에 챌린지 달성시(기간내 500 포스팅 달성) 5SBD를 캐쉬백해드린다고 했는데... 고추참치님은 달성, 나은님은 미달성이네요. 원 의도 자체가 제가 스파임대해주고 돈 좀 벌어주자...는 건 아니었음으로... 각각 1SBD와 2SBD만 받는것으로 하고 나머지 부분은 캐쉬백 해드렸습니다. (확인해 주세용~)
님
기간내 1일 1포스팅에 한하여 풀봇팅 해드리겠다고 했는데, 보팅해 드리러 가면 저보다 훠~얼씬 높은 보팅액을 이미 확보하고 계신 고추참치님... 솔직히 이거 풀봇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ㅎㅎ 배도 아프고요... ㅋㅋ
그만큼 고추참치님의 알기 쉽게 풀어쓰신 생활 법률 이야기가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는게 아닌가 싶어요. 무엇보다도 기간내 고추참치님이 자력 500 스파를 넘으신지라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참치씨의 활약상을 기대합니다. ^^
님
래이해이나님의 친구분이신 나은님... ^^
정말 스티밋 가입 일주일도 안된 초짜셨는데, 이제 많은 부분 시스템을 이해하셨지요? ㅎㅎ 챌린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신건 아쉽지만, 일상이 바쁘셨던 듯... 가끔씩 올라오는 대마도 여행기에서도 잠재된 필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묵혀 두셨던 여행기들...(산티아고 이야기?) 풀어놓기 시작하시면 kr-travel 계의 한 획을 긋지 않으실까.... 싶네요. 앞으로의 여행기들 기대하겠습니다.
다음주면 2차 선정자인 님과
님의 임대 기간도 만료가 되네요. 두분도 남은 일정 열심히 하셔서 좋은 성과 얻으시기 바랍니다. ^^ 화이팅~
아직 약에 취해 해롱해롱 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맑은 정신으로 돌아올께요~
P.S : 결론은 네분다 저보다 평균 보팅액이 높으시다는거... 왠지 기쁘고 왠지 슬프네요... ㅎㅎ
Written by NOAH on 2nd of Ja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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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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