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 활동을 시작한지 어언 5개월이 되가네요... (8월초 가입)
워낙 빠르게 돌아가는 사회의 축소판(?), 스티밋이다 보니 벌써 한 일년은 지난 느낌입니다. 요즘 스팀 & 스팀달러 시세도 좋고 신규 유저분들의 가입도 많아지다보니 저도 정체되있던 이웃 수가 차츰차츰 늘고 있네요. ^^
새로 이웃분들도 늘고 인사다니고 하다보니... 어제 요런 오해의 댓글을 받았습니다.
현재 프랑스 파리를 여행 중이신 님 댓글인데요...
쌍둥이 아기 엄마... ^^;
저... 나름 육군 현역 제대한... 민방위까지 마친 남자랍니다. ㅠㅠ
그런데...
댓글에도 썼지만 가만 생각해 보니 제가 오해의 원인을 제공한 듯 하네요.
처음 포스팅 시작할때부터 네X버 블로그에 개인적으로 정리하여 올린 육아 일기 형태의 포스팅을 올리다 보니 대부분이 아이들과의 일상, 여행, 먹거리 포스팅... 얼핏 보면 글쓴이가 남잔지 여잔지 애매한데, 반님을 필두로 몇몇 이웃분들은 언니라고 부르기도 하고... ㅎㅎ
제가 처음 프로필 사진만 보고 홈슐랭님을 남자로 착각한거랑 같은 맥락이지 싶네요.
하여... 프로필 사진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요게 기존에 쓰던 아이들 백일 사진 입니다.
그리고 새로 적용할 프로필 사진...
아이들이 성장했음을 보여주며 저의 마쵸삘(?)을 보여줄 수 있는 사진을 골랐지요. 어떻게... 저의 마쵸 마쵸함이 느껴지시나요?
앞으로 #ourselves tag를 달고, 더 많은 신규 이웃분들을 찾아 뵐 예정인데... 여러분~ 저 군대에서 람보가 쓰던 M60 기관총 다루던 남잡니다. 애들도 다 커서 초등학교 갔구요... ㅎㅎ
이상, 오늘의 끄적거림이었습니다.
P.S :
- #ourselves 캠페인에 동참하다보니 셀프 보팅 해제 선택이 안되는 busy.org로 글을 못올려 busy에서 주는 보팅도 포기해야 하네요. ㅠㅠ 나름 쏠쏠했는데... 혹시 busy.org에서 셀프 보팅 해제하는 법 아시는 분, 손!!!
- 아~ 놔 이런 바보같으니... busy도 밑에 셀프보팅 여부 체크창이 있었군요. ㅠㅠ
그럼 다음부터 다시 busy로 Up~ ㅋ
Written by NOAH on 27th of Dec.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
この記事はセルフボーディングを行いません。良い記事をもっと応援出来、スティミットコミュニティの更なる発展の為はourselves タグキャンペーンを応援しています。
This article does not do self-voting. supports the ourselves tag campaign for further development of the Steemit commu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