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아내가 뉘신지... 하네요. 얼굴이 팅팅 부어서 두배가 됐답니다. ㅠㅠ
어제는 대학동창들에게 스티밋을 설파하다가 "그래, 그럼 오늘은 돈 번 니가 쏴라.." 분위기가 되서 예상치 못했던 지출까정... ^^
여러분들은 년말 잘보내고 계시지요? 저 처럼 망가지지 마시고...
저도 오늘부터는 자중모드... 몸에 있는 독소좀 빼내고 차분히 내년 계획을 세워봐야 할 것 같네요.
Written by NOAH on 29th of Dec.
Ourselves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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