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당신이 살면서 보지 못한 것들]내가 살던 그 집은~
말라위에선 정말 자연친화적으로 사셨네요. ㅎㅎ 저는 남자임에도 바퀴벌레라면 아주 질색을 한답니다. 거기 녀석들은 왠지 한 덩치할 것 같은 생각에 상상만 해도 소름이 돋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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