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제 옆자리 동료분이 물고기를 키웁니다.
그덕에 저는 항상 물고기를 구경하죠.
보통 상상하시는 그런 어항이 아닙니다.
실제 물속에 있는것 처럼 수초라고해야하나... 풀들이 굉장히 많아서 아마존에 있는 그런 느낌이에요 .
전에는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구피,베타 등등)를 키우고 있었지만 지금은 구피와 구피 새끼들을 키우고 있어요
그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물고기 입니다.
벽에 붙어 있는 하얀색 물고기 보이시나요 ?
이름은 까먹어서 기억이 안나는데 엄청 바닥과 벽면을 붙어 다녀요
바닥에서 지저분한거 먹는 그런 물고기인거 같아요.
엄청 부지런히 먹고 다녀서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저 굶은 뿌리같은건 아보카도 입니다. ㅎㅎ
씨앗부터 키우기 시작했는데 저리 커졌네요.
(물론 제가 키운건 아니에요)
어항속에 수풀이 많아서 그런지 굉장히 있어보입니다.
살짝 집에서 키우고 싶지만, 저희집 대장이 절대 No 라고 해서 지금은 포기중이에요
회사에서나 구경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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