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저는 79년 1월생입니다,
촌스럽고 꼰대스럽지만 "빠른 생일"을 중요시 합니다,
생년월일이고 나발인게
사실 하고픈 얘기의 중점은 아니고요,
그냥 이제야 마흔이 됐거나 조금 넘어선 입장인건데,
이상하게 너무너무 눈물이 나요,
현재 새벽 4시 30분 경
새벽 1시부터 3시까지 펑펑 울었어요,
도라에몽 주제가 들으면서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그냥
밝고 건전한 노래에요,
특별히 도라에몽에 대한 아픔과 상처나 각별한 추억이
있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무언가 요새 조금 많이
제가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