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올리는 일러스트의 제목은 '불신'입니다
저는 아직 24살이지만 방황으로 인해 취업과 기술학교, 대학교를 한 번씩 경험하며 제 꿈을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았습니다
단지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당하는 건 기본이고 뒤통수를 맞아 형사 신고를 해도 상대는 기소유예 정도고
저의 역량과 노력을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사건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뒤에선 오히려 저를 깎아내리기 바쁘더라고요
저는 적을 만들기 싫어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소심한 성격이라 항상 웃고 다녔는데 그게 절 만만하게 만들었나 봅니다
'불신'
'mistrust'
가사 한 마디도 적어봅니다
'나이가 들수록 남의 위한 솔직함은 독이 돼'
저에게서 상처가 된 사람이 많았지만
좋은 사람도 있었기에 지금까지 잘 버텨온게 아닌가 싶어요
인상이 찌푸려지는 내용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간단한 소개는
https://steemit.com/kr/@notn/not-n-kr-art-drawing-sw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