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 ICO 규제 / 거래소 규제등을 보면서 또 다시 흔들리려고 하고 있는데
사실 비트코인의 명운(?)을 좌우했던 저번때보다야 더 할까? 생각이 듭니다 . 기술적으로는 나온지 되어서 낙후되었지만 비트코인의 기축코인 역할을 하고 있는 비트코인의 운명을, 가상화폐가 무너질 수 있다는 공포까지 주었던 저번 하락장을 경험해보신 분은 어느정도 면역(?)도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가상화폐 코인 관련 카카오톡 톡방이 몇 개 개설되었는데, 어느 분이 한마디로 "쫄지마" 하고 올려주신 각 주요코인들의 가치와 지금의 시세를 한 번 보고자 합니다 .
15년 비슷한 시기인 15년 10월 25일과 17년 9월 지금의 시세를 한 번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대중의 신뢰는 지금보다 더 없었던 시기였고, 스팀은 있지도 않았으며, 거래액도 상당히 미미한 시기였습니다 .
지금과 그때의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상장되어 있는 코인이ㅡ 시세를 비교해보면(9월 10일 오후 5시 현재 빗썸 기준)
비트코인 353000 - > 480만원
이더리움 725원 - > 33만 9천원
리플 5.6원 - > 238원
라이트코인 - 3800원 - > 79640원
모네로 - 492원 - 13만 40원 등입니다 .
물론 15년, 16년과 지금은 코인 거래하는 사람도 늘었고, 거래액수도 늘었고, 각국 정부에서 이제 제도권 편입 / 규제 준비등으로 시장이 어느정도 태동기에서는 벗어나고 있는 모습입니다만, 너무 단기적으로 보려고 하면 이슈에도, 단타치려다가 오히려 낭패를 보는 경우가 생깁니다. 특히 최근에는 변동성이 더 커진 상황이기 때문에 ...
단타 포지션, 중기 포지션, 장기 포지션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 결국에는 코인수를 늘리고 수익을 거두면 누가 틀렸고 옳다 할 수는 없습니다만, 너무 근시안적으로 보면 더 큰 대어를 놓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요즘에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없고, 코인 차트도 어플의 발전으로 24시간 내내 확인할 수 있고, 특성상 거래도 24시간 진행되는 시장이다보니 ... 사람 심리를 흔들리게 하는 요소가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