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하고 있는 모 커뮤니티들이 있는데 평소에는 관심이 없다가 갑자기 폭락했다고 하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몇몇 분들이 이렇게 될 줄 알았다, 광풍일 뿐이었다 하시는 것을 보고 오히려 저는 찬스다라는 생각이 왔습니다
아직 전세계 인구의 몇%도 참여하고 있지 않고, 특히 최근 열풍이 불었다는 우리나라에서도 다수의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할 정도면 아직 진가를 인정받지 못한것이고, 그렇다면 오히려 세일이라고 순간 판단이 들었습니다 .
솔직히 저도 어느정도 업비트나 해외거래소에서 코인 투자를 하다보니 투기다, 허상이다 하시는 분들 말에 반박을 해도 이미 결론을 내리고 말씀들을 하시니 아무리 말씀을 드려도 싸움만 날 것 같아 도중에 그만두었습니다 .
(솔직히 서운함도 든 것이, 그동안 쓰신 글을 보면 전혀 이쪽과 거리가 먼 분이었는데 내리고 나서 그런 글을 쓰니 못내 그분에게 서운한 생각도 들더군요)
아직도 대다수의 대중들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 대부분의 사람을 아직도 알 생각이 없구나, 모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제 오늘 다른 커뮤니티의 글들을 보면서 ;; 사람이 참 자신들이 처한 포지션에 따라서 언행과 행동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인터넷 포털 / 각 사이트의 글을 보면 사람 사는 세상은 어쩔 수 없구나 , 이것이 사람이구나 .. 하고 웃픈 어제 오늘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