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2603282023012018X35000/
일본의 GMO사가 비트코인 등의 가상화폐 채굴에서 아주 빠른 계산이 가능한 반도체칩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3D구조의 전계효과형 트랜지스터를 통해서 회로선폭이 12나노미터칩을 개발. 18년 상반기 중에 7나노미터칩을 시용화시킬 예정이며
더욱더 고속으로 채굴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2나노칩을 반도체 메이커와 공동으로 개발했고 , 어떤 메이커사와 공동 작업했는지는 공표는 하지 않았네요. GMO는 가상화폐의 수요가 앞으로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직접 채굴사업도 추진하고 있는데요. 채굴을 더 효율적으로 하기위한 채굴용 컴퓨터 개발 또한 하고 있다고 합니다.
12나노칩의 개발로 비트코인 등의 가상화폐에 대한 채굴에 필요한 논리회로의 검증이 끝났고 7나노칩의 실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채굴을 하기 위해서는 대량의 전력을 소비하기 떄문에 전기세가 비싼 일본에서는 채산성이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GMO는 냉각을 위한 전기세마저도 아끼기 위하여, 북유럽에 채굴 공장을 지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18년도 중반기 정도에 7나노칩을 도입해서 채굴 시장에서의 쉐어 10%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네요.
일본의 증권회사나 시스템회사들은 가상화폐에 대해서 아주 투자가 활발한 것으로 보이네요.
단순 투자자들만 많은 것이 아니라 관련한 회사들도 열기가 대단해서 그런지
가상화폐 종주국이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