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우주를 줄게를 시작으로 인디 뿐 아니라
가요 줄세우기를 보여줬던 볼빨간 사춘기가
스무살과 콜라보 신보를 냈습니다 인디덕후인 제가
안듣고 지나갈 수 없지요 XD
남이 될 수 있을까
ㅠㅠ 역시 이별노래는 질척임이 있어야 제맛인가..!
제목부터 미련이 덕지덕지 붙은 느낌이드네요
볼사 보컬 목소리가 워낙 특색있어서 어떨까했는데
스무살의 따뜻한 목소리랑 잘 어울리네요
볼사야 워낙 좋아하지만 ㅠㅠ 스무살 목소리에 입덕
겸사겸사 지인 만나러 가는 길
6월 신보들도 함께 들어보고 있습니다
따끈따끈한 저의 플레이리스트 !
여름대사 시스타의 마지막 곡도 있구요ㅠㅠ
lonely 다른 걸그룹 노래로 유명해진 곡과
이름이 똑같네요 ㅋㅋ 느낌은 완전 다르지만요
시스타의 론니는 뭔가 성숙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우리 아여니ㅠㅠ 갈수록 예뻐지는ㅠㅠ
전체 앨범 다 듣다가 두곡만 남았지만 ㅋㅋ
애정합니다 ㅋㅋ 청아한목소리가 매력적이죠
그리고 자이언티 아니라 마이노티 입니다
ㅋㅋㅋ 제자가 만든 곡이라고 스밍해달래서
들어주고 있습니다 ㅋㅋㅋ 힙합러들의 평가가
궁금하네요 ㅋㅋ 친구들은 노래가 4분이나 되냐며
그리고 스무살 곡중에 제 취향 곡들 몇개 골라
듣고 있습니다 ㅋㅋ 어쿠스틱 좋아하시면
걷자, 집앞이야 추천해요 제 취저곡입니다 ㅋㅋ
저와 소통해주시는 스티미언님들은 어떤 곡을
자주 듣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