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뇽입니다 ㅇ
이번 주 금요일에 방학식과 더불어 워크샵 일정이 있기 때문에
미뤄둔 행정일을 미친듯이 하느라 바쁜와중에도
상담 신청 학생들이 줄어들긴 커녕 늘어나서 야근의 늪에 빠져있습니다
^_ㅠ 야근해도 보통 퇴근러들의 퇴근시간과 비슷한 건 함정 ㅎㅎㅎ;
사실 지금 제일 하고 싶은 포스팅은
상담교사가 하는 일에 대한 포스팅이지만 ㅠㅠ
작성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과 공이 들어가서 ㅠㅠㅠ
구상만 미친듯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막간을 이용한
일상글을 투척해봅니다 ,!!!
저는 과자를 자주 먹는 편은 아니지만
특히 요즘은 복근 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태라 ㅋㅋ
더더욱 탄수화물과 거리를 두고 있는데요 ㅠ,ㅠ
하지만 새로나온 과자, 한정판 과자는 꼭 한 번은 먹어보는 게
소소한 취미입니다 ㅋㅋㅋ
사실 나온지는 꽤 됐습니다만 ㅋㅋ 싸이가 광고하며
더 유명해진 꼬북칩을 드디어 먹어보았습니다 !!
네겹과자로 유명한 꼬북칩 ㅋㅋㅋ
오리온 인*타를 보면 홍보에 꽤나 열을 올린 과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뭐 꼬북칩 구매 후 사진을 올리거나..
꼬북칩 먹는 소리 맞추기(?)와 같은 엽기적인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저도 몇 가지 도전했는데 -_ㅠ 한 번도 당첨은 되지 않았네요 ㅋㅋ
이게 홍보가 되나..했는데 뉴스기사를 보니까 ㅁ;;
허니버터칩 판매속도를 뛰어넘었다고 합니다 ㄷㄷㄷ
자, 그럼 실제로 한 번 먹어봅시다 얼마나 맛있는지..!
꼬북칩은 콘소매 맛과 스윗시나몬 두 가지 맛이 있는데요
계피맛...은 제가 끝까지 다 못 먹을 것 같아서.. 콘소매맛으로 ㅠ
혹시 먹어보신 분 있으면 후기 알려주세요 ㅎㅎ;;
역시 질소가 한 가득이긴 하지만 봉지의 2/3가 과자로 차 있습니다
일단 양은 만족! 160g은 인터넷으로 검색하니 3천 후반대의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네요 (요새 과자값이 정말 많이 오르긴 올랐습니다 ㅠ
정말 네겹이네요 ㅎㅎㅎ
과자는 자고로 와삭와삭 바삭바삭 거려야 제 맛이라..
식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ㅋㅋ 와사삭! 하고 부서질 때 쾌감(!)
그리고 맛은 우마이봉 맛도 나고.. 콘칩의 거대화+단맛첨가 맛?
금방질리겠다~하며 먹었는데 ^^; 10분 뒤에 거의 바닥을 보이더군요 ㅋㅋㅋ
나도 모르게 막 먹게 되는 맛.. 허니버터칩을 먹을 때의
와 어떻게 이런 맛이 세상에 존재하지? 의 느낌은 없고...
언젠가는 먹어봤던 맛이긴하지만 어쨌든 맛있습니다 짭쪼롬+달달의 굿조합
160g은 근데 양이 너무 많아서 ㅠㅠ 혼자먹기엔 65g이 딱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게 먹을 거 같아요 ㅎㅎ 맥주랑 함께해도
좋은 안주가 될 듯합니다 ㅎ0ㅎ
사실 첨에는 에이~이미 아는 맛이네~ 더 안사먹을 거 같다했는데
오늘 남은 봉지를 보는데 입맛이 다셔지더라구요^^;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먹어야겠습니다 ^^;; ㅋㅋㅋㅋㅋ
총평: 콘칩 맛을 좋아한다면 당신은 이 과자에 빠질 것
- 먹스팀도 세분화 하면 어떨까 싶어서 kr-snack 태그를 사용해보겠습니다 ㅋㅋ
세상의 다양한 과자들을 소개해드릴게요 '0^
출처: 네이버 검색 및 오리온 인별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