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라디오에서 소찬휘언니가 '현명한 선택'을 부르신다 ㅋㅋㅋㅋㅋ 그것도 다양한 버전으로.
방송국 센스가 넘치네.
이유모를 불면에 시달리다 무거운 몸뚱이를 이끌고 나가 도장 콩콩.
선택의 큰 기준은
네거티브로 일관하는 후보는 배제하는 것, 전과가 화려하면 별로라는 것.
+정책 +관상 혹은 인상
호텔에서 투표하기는 처음이었다. 특이한 경험.
입구에 서있는 루돌프도 찍어보고.
지인이 후보명단에 있는걸 보고 깜놀 띠용 @@
좀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며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