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합니다.
많은 일들이 있어 오해를 했었습니다.
스토리
원래 프리세일기간은 9월 31일까지임.
익명의 한국 투자자가 10,000 ETH를 투자하면 프리세일 닫을수 있냐고 제안함.
순진한 코어맴버가 그걸믿고 투자자들에게 8월 31일 프리세일을 닫는다고 함.
10,000이더 투자한다던 투자자는 온데간데 없어졌고 어쩔수 없이 원래 스케줄데로 진행해야되는데 이미 8월31일 까지라고 말해둔 터라 맴버들이 곤란해짐
결정끝에 원래계획인 9월31일에 프리세일을 마감하기로함
일찍 투자한 투자자들은 페이백 10% 이익이 줄어들수도 있기에 항의를 하였고, Stex팀은 마케팅을 강화해서 ICO때 열심히 투자자를 보아 페이백 손해를 보지 않게해준다고 하여 일단락 되었습니다.
투자자를 속이는 ICO는 봤어도 ICO를 속이는 투자자는 처음봤습니다. ,,,,, 이들의 순진함이 너그러이 용서하여 서포트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