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쁜곰팡이들이...제가 정성들여서..요점 정리해놓았던...요약집에다가 집을 차렸어요..ㅜㅜㅜㅜ
저번에 물먹다가 가방에 흘린 물을 다치운줄로만알았는데 물기가 조금 남아있었나봐요...ㅠㅠ흐엉...
잉크가 번진거아닌가해서 혹시냄새맡아봤더니 역시 곰팡이네요...ㅎㅎ (해탈...ㅋ)
다시쓸 용기는 없으니..화이트로 깨끗하게 지워본후 스캔해서 복사집가서 다시 복사해야되는
번거로움을..감수해야될듯하네요... 이참에 백업본을 만드는샘 쳐야겠네요...허...허...ㅠㅠ
그럼...안녕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