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특별한 공간 중 하나는 다락방이 최고아닐까요?
어느 집에나 있는 곳이 아니다 보니 더해요. 박공지붕을 이고있는 주택 혹은
몇몇 공동주택에서만 드물게 존재하니까요. 검색해보니 과거 한옥의 부엌 천장 아래 공간을
창고로 이용하는 것을 다락이라고 칭했는데 다락처럼 높은 곳에 만들어 꾸민 방을
사전적 정의로써 찾을 수 있으니 폭 넓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 소개할 다락방인테리어는 잠자는 곳으로 꾸민 '다락방 침실'입니다.
천장이 낮아 아늑한 곳도 있고, 높아서 쾌적한 곳도 있어서 취향에 따라 여기저기
하루하루 돌아가면서 자보고싶어져요ㅋㅋㅋㅋ 욕심도 욕심도ㅋㅋ
이처럼 스타일이 제각각이니 지겨울 리가 있을까요?
침실이 아닌 작업실, 거실 형태로 꾸민 다락방도 있긴 하지만
역시 제일 많은 다락방인테리어는 침실이에요. 그만큼 다락방이 지닌 특별함을
중요하게 느끼고 있다는 것 아닐까 싶어요. 침실이 가장 오랜 시간 쉬고 머무는 곳이니ㅁ
주로 원목가구, 나무패널을 이용한 나무인테리어가 다락방의 분위기를 한껏 고취시켜주네요.
펜션과 같은 숙박시설 건축, 인테리어를 찾고 있다면 다락방을 꼭 참고하세요.
호불호 거의 없이 사람들이 정말 정말 좋아하는 꿈의 공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