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8일부터 중국 어학연수를 갔다왔다.
처음엔 긴장되고 말이 안통하면 어쩌지라는 두려운 마음이 앞섰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너무 좋은사람도 많고 맛있는것도 많아서 생각보다 좋았다. 사진찍는 기술이 너무 안좋지만 이해해주세요^^
비행기를 타고 출발 해볼까요? 출바알~~~
중국 도착하자마자 먹었던 황먼지!(黄焖鸡)
사진이 선명하지 않아서 맛없어 보이지만 산동대
북문 맞은편에 노란간판으로 황먼지집이 있다.
우리나라로 비유하자면 찜닭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맛은 더 맛있는거 같다.
크기는 大가 중국돈으로 22위엔(한화 약 3700원)
유학생 입장으로 정말 저렴하고 한끼로 적당한 가격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거의 매일 한끼는 황먼지 먹었던걸로 기억.......
중국 유학생들은 많이 먹는다고 들어서 한번 먹어 봤지만 정말 맛있었다. 유학가시는 분들은 가서 먹어보길 추천한다 ㅎㅎㅎㅎㅎ
바로 다음은 !! 학교 선배가 추천 해줬던
마라탕!!!
마라탕은 개인적으로 딱 3입정도는 정말 맛있었다
그 이후로는 약간 질리는 느낌이....
마라탕은 안에 있는 재료를 자신이 직접골라서
점원한테 주면 알아서 해준다.
그래서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고기만 넣었는데
그게 빨리 질리는 맛이 될줄은....
재료를 넣을때 채소를 많이 넣는걸 추천한다.
처음 글을 올리는데 많이 부족하네요 ㅠㅠ
다음 글은 좋은 사진과 글을 써보도록 할게요 ^^
마지막은 기념컷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