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몇번의 블로그에서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여름이 아닌데 여름휴가를 갑니다.
유럽지역중 인터넷 사정이 그리 좋지 못한곳이 많기에 여행중 블로그를 올릴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할수있다면 올려볼께요.
남편에게 짐많이 가져 가지마 !! 하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짐을 싸다보니 저의 캐리어가 금새 가득 차버렸네요.
제가 해외여행을 갈떄 꼭 지키는 것중 하나가 갈땐 가볍게 그리고 올떈 무겁게 입니다.
제가 주로 무겁게 가져오는 것들은 대부분 그나라 고유의 음식재료나, 차 그리고 디저트 들이예요.
저희가 어디로 갈까요?? 맞혀보세요.
저의 여행촛점은 따뜻한 나라에서 따뜻한 날씨를 맘껏 즐기고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이쁜 경치를 감상하고
호텔의 부폐에서 다이어트 걱정없이 맘껏 먹고
해외 슈퍼에가서 맛있고 신기한 재료들을 공수해오는 목표를 가졌는데
그 꿈을 잘 이루고 오길 바랍니다.
앞으로 10일동안은 소통을 잘 못하지만.. 여러분 .. 저 잊어버리면 앙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