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올리아 Hive account@olia1 입니다.
멋진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약속 없는 오늘, 좋아하는 음악을 틀고서 느릿느릿 청소도 하고 밀린 빨래도 하고 창으로 쏟아지는 햇살을 받으며 커피 한 잔의 여유도 즐겼답니다. 평일에는 회사 업무에 온 정신을 쏟느라 여유를 느낄 겨를이 없어 평화로운 이 시간이 더없이 소중하네요.
고요한 시간 속에서 그려낸 오늘의 그림은 '화병 속의 꽃' 입니다.
꽃은 잘려져 화병에 담겼지만, 본연의 아름다움으로 당당하게 존재하고 있다.
우아하게 꽃 피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