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워다운 신청했습니다.
이젠 스팀잇을 접습니다. 제가 스팀잇에 안쓰고 여기에 글쓰는 이유는 스팀잇에 정이 다 떨어졌고, 흥미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대략 3달간의 스팀잇 이용후기와(실제 활동 기간) 단톡방 이용 후기를 남기고 싶은데 거기보단 여기가 좋겠더군요.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이 글이 저격글, 사람 승질이나 싸움을 부추기는 글이 될 것도 같지만 그래도 난 내가 본 걸 말해야 겠습니다.
사람들은 디시의 스팀갤이 뒷다마의 장이다, 수준이 낮다고 하지만 그래도 이해가는 이유로 뒷담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steemit
*디시 스팀잇 갤러리
우선 저는 진작 갖고 있지 않은 돈을 만들어내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주고 부채를 지우며 달러를 발행하는 은행에 반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지인의 소개로 가상화폐와 스팀잇을 알게 되었고 상당히 깨끗한 sns의 분위기에 매료되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깊이 있게 접하다보니, 깨끗한 분위기는 표면으로 돈이 걸려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었고 사람들 수준은 다른 사이트와 별 차이 안나는 것 같더군요
가벼운 인문학적 글이나 일상글을 쓸때는 못느낍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조금씩 접하고 민감한 사회적인 이슈나 소재를 만지다보면 미묘한 반응의 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저는 솔직히 스팀잇을 접하기 전까지는 좌파 우파 나누기에 관심도 없었고 그런 단어 자체가 멸시와 분쟁을 만드는 것 같아 거부감이 들었지만 스팀잇을 하게 되면서 선입견이 한꺼풀 벗겨지게 되었습니다.
좌파를 좌좀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더군요. 이유없는 욕이 아니더군요.
더구나 어뷰징과 기타 저격글등 정의로운 척 하는 사람들의 싸움은 유치찬란하기 그지 없더군요.
스팀잇은 제가 접해본 sns중 제일 좌파적인 색이 강합니다. 적어도 제 개인적인 소감으로는요.
그리고 사람들이 싸우기도 열라 좋아합니다. 뭐 어디나 그렇지만 스팀잇에서 유독 피곤한 애들을 많이 본 것 같습니다. 그것도 볼만한 싸움이면 모르겠는데 정말 볼수록 유치합니다.
왜 좌파색이 강하느냐.
제 개인적 경험으로 얻는 느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얘네들은 대부분 가상화폐투기에 의한 일확천금을 원하고, 혹은 신분상승을 바라고 들어온 사람들입니다. 또 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회에 대한 불만과 계급화에 대한 좌절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근데 이것뿐이면 괜찮습니다. 상대하는 사람이 피곤할 일이 없어요.
문제는 스팀잇이 글에 돈이 걸린 커뮤니티다보니 조금이라도 더 양질의 글을 쓰거나, 공감을 받으려고 노력하고 소통하는 사람들을 늘리려는 성향이 있는데 얘네들이 글 쓰면서 댓글로 공방하고 사람들에게 글을 읽도록 보여주는 그 짓이 사회를 걱정하며 나은 길로 가도록 균형을 잡아주는 거라고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친듯이 싸워요.
스팀잇 대세글에 올라오거나 보상많이 받는 글, 리스팀 받는 중에 정치적 색을 띈 글은 대부분 기득권을 비난하거나 청년의 처지에 대해 불평하는 글입니다.
☆위 글은 녹티스님 블로그에 리스팀되어 있었음
웃긴 건, 이렇게 제 딴에는 사회를 걱정하며 돌보는 행위라는 당위성을 내세우는 사람들이, 단톡방에 가서 슬쩍 대화해보거나 리플다는 애들 슥 떠보면 그 안에 별반 다른 게 없는 족속들이란 그 모순이 다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스팀잇에서 힘내서 열심히 일하자, 뭔가 명분과 당위성과 사상을 가지고 사회 구성원이 되어보려는 노력을 해보자.
이런글을 쓰면, 혹은 국민의 책임을 말하는 글을 쓰면 반응이 없습니다. 사회가 나같은 사람(약자들에게 선입견 가지고 방관하는 사람)들 때문에 지금 이 모양이라는 말까지 들었는데 사회는 아무것도 안하는 너네같은 애들 때문에 이렇게 된거라고 쏘아주고 싶었거든요.
정의의 가면은 뒤집어쓰고 조또 안하는 위선자들의 모순을 스팀잇을 하면서 배웠습니다.
(사회와 자신의 주변에 행한게 뭐가 있는지? 먹고 사는거? 공방싸움?)
그게 그나마 스팀잇 블로그라서 그런거지 단톡방에서 말하면 사람들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따지고 논리운운합니다.
쓰다보니 정치적인 글이 되는 것 같은데 제가 발견한 모순은 기득권 욕하고 어려운 사회안에서의 탈출구인 가상화폐를 바라보면서 돈이 돈을 벌었을 뿐 기득권이라고 특별히 잘난 사람은 아니라고 말하면서, 그러면서 모든 사회의 책임이 기득권에게 있다고 이야기한다는 것입니다.
지들은 쥐뿔도 안하면서 사회의 구성원이 되겠다는 생각과 뭔가 바르게 쓰이게 하기 위해 사회적 힘을 갖고싶은게 아니라 경쟁심과 욕심으로 처지가 나아지길 바라면서 자기들도 넉넉해지고 힘있어지길 바라는데, 뜻대로 쉽게 되지않는 현실을 불평불만하는데
그 꼴 보기 싫어서 잠깐 심심할때 좀 놀다가 단톡방 나왔습니다.
스팀잇 블로그와 기타 거뮤에서에서 만난 인간들과 내 눈앞의 친구 지인 가족들과 공방을 벌이고 싸우고 그 누군가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논리로 뚜들겨팬다'라는 말을 써가며 저들 분풀이를 하는 것이 정의라고 착각하더이다.
시간 지나면 지긋지긋해질것 같아서 좀 놀다가 빠져나옴.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많고 사회에 애정있으면 지들이 재단을 설립하던지 지식인들을 모아서 바르게 정리해서 사회 단체나 언론같은 곳에 올리든지 그게 뭐가 어려운 일입니까?
본인이 특별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뜻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노력하면 되는 걸 노력을 안하니까 아무것도 안하고 사는거 아닙니까?
개뿔도 하질 않는 사람들이 투표권은 누구나 1표씩 갖고 같은 참정권을 행사하는데 지들 의견에 동조하면서 사회걱정 안해주면 방관이라고 말합니다. 지들이랑 남이랑 하는 일의 차이점이 뭔지 투표말고 사회와 내 주변에 하는게 없으면 지나 남이나 똑같으면서 말이죠.
지 친구 지인들이랑 정의를 논하며 말다툼하는거?? 그게 차이점일까요?
내가 투표를 어떻게 하는지 알고 방관이라고 말하며 누구가 겉으로 필요없는 사회걱정에서 빠진다고 그 사람이 사회적인 일 하는지 안하는지 어떻게 알고 방관이라 하는지 한심스럽더군요
그게 내가 스팀잇을 접는 이유입니다. 싸움이 지겨워졌어요.
어뷰징 논란도 지겹습니다. 정말 유치찬란해요.
저격글이 되는 것 같아 단톡방하는 사용자분들께는 미안시렵지만 단톡방가서 툭툭 던져보면 가관입니다. 그 모순을 난 다 봤어요.
이명박이나 장사치 근성을 가진 재벌에 대해선 욕을~욕을 하면서 지들한테 누가 돈 벌 생각말고 바르게 일해볼생각하라고 성질 성깔을 툭 건드려보잖아요??
내심이 다 나옵니다. 한 번 들어가보세요. 단톡방...
자기들 부터가 사회의 구성원이 되거나 사회를 접하는 걸 공부하겠다고 일하러 나온게 아니예요.
일하기 겁~나 싫은데 어거지로 기어나와서 일하면서 손에 쥐는 돈의 액수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살기가 어렵다고 느끼니까 불평하는 겁니다. 장사치 근성의 경쟁과 노예의 회사문화와 사장들에 대한 불만의 압이 차올랐어요.
좋은 환경과 집안의 경재력으로 고액과외와 양질의 교육을 받아 좋은 성적을 거두는 아이들에게는 박탈감을 느끼면서 환경탓이라고 하던데, 그 박탈감 느끼는게 이유가 뭔지 속을 들여다보면요???
자기도 뭔가 좋은 학문을 공부해서 사회에서 실력발휘를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요 돈 더 벌고 싶고 경쟁심에, 살만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그 물질적 환경을 바라고 남의 환경을 부러워하는 겁니다.
장사치 근성은 똑같습니다. 다만 차이점은 저거들은 환경의 혜택을 누리지 못했고 저것들은 환경의 혜택을 누렸단 것이지요.
사람들은 각자 환경과 실력에 따라 할 일이 있는데 남이 하는 일을 왜 쳐다볼까요. 자기도 장사치 근성이 있어서 쳐다보는 겁니다.
사회걱정에서 우러나오는 정의감과 약자의 상처가 아니라요 경쟁심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저것들보다 잘나고 싶은데 환경덕을 봐서 난 이길수없다! 사회가 이러면 안된다 이겁니다.
밑바닥에서라도 자기 일 해보라고 말해주고 싶더라고요. 문화는 저거들이 만드는 거고 문화에서 사회가 다져지는 거지 그 문화와 이념까지 기득권에게 바르게 안잡는다고 뭐라고 겁나 떠들던데
이걸 단톡방에서 합니다.
그걸 뭐라고 또 성질 건드려보면 웃습니다. 키옄을 연발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요. 비웃는 거죠. 불평만 많고 허욕 많은 위선자들이.
전 스팀잇에서 좌파가 뭔지 깨달았습니다. 그 전엔 정치색깔 나누기에 관심없었어요. 전 좌좀이란 단어도 수구꼴통이란 단어도 싫어했었습니다. 근대 이제서야 좌좀이 왜 좌좀인지 알 것 같아요.
좌좀은 가면을 쓰고 살기 때문에 좌좀이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스팀잇은 그냥 sns인데 사람들이 왜케 정치색이 강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난 눈깔병신이 아닌데 눈앞에 그 성향과 연령대가 훤히 보이는데 젊은 사람들이 많네 어쩌네하면 선입견이라고 하면서 논문 논리 운운합니다.
개인의 경험은 쓰레기라는 것이지요.
불편한게 있으면 하나하나 다 달려듭니다.
논리 논문 통계 쳐다보는건 그걸 만지는 사람들. 지식인 학생 학자 그런애들이 자료를 만질때 하는 거지 눈깔뜨고 보이는게 뻔한데 한가롭게 생활전선이나 사회에서 그거 따지고 들여다보고 있다가 사고치거나 사기당하거나 코베이게 일일이 논문을 들여다보는지.
또 그걸로 지 친구랑 누가 맞나 틀렸나 싸웠다는군요.
져주고 말지 지 주변 누구랑 싸우는게 정의인줄 압니다. 이겨서 뭐가 나온다고.
싸우는걸 겁내 좋아합니다. 불만도 많아요. 모순도 많습니다.
몸담그고 있으면 피곤해집니다. 이겨서 뭘 하겠다는 건지. 전 눈깔병신이 아닙니다.
심봉사가 아니라고요. 사람 딱 보면 3초안에 모릅니까?
돈은 사회에서 내 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벌려지는 거고, 일이란게 돈이 있다고 안하고 돈이 없다고 하는게 아닙니다.
돈 많아도 계속 일하는 사람 천지삐까리로 많아요.
근대 자기들은 일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일확천금을 바라면서 일하는 걸 착취라고 믿습니다.
일본이나 이태리의 대를 이어온 장인들, 뭐 가업 물려받으려면 동경에서 일하던것도 때려치우고 하는 그런 승계된 가업의 장인들.
그 사람들 돈은 그냥 자연스럽게 법니다. 근대 돈만 버는게 아니라 자기 철학이 같이 녹아들어있어요. 그걸 소중하게 여기니까 그렇게 대를 이어서 하는 겁니다.
어떤 것이든 일을 하거나 물건을 만들어 팔 때 일만 하고 물건만 만드는게 아니라 그 안에 사상과 이념이 어느정도 같이 녹아들어 있는데 개뿔 하기싫어서 돈 때문에 어거지로 일하면서 힘있는 사람들이 권력을 휘두른다고 자기들한테 사회가 공정하지 않다고 뭐라합니다.
그러다가 인생소모하면서 나이 먹으면 준비없이 사회에 내던져지고 나서 또 사회탓 하겠죠. 준비없이 사회에 나온게 누군대요. 뻔하더군요
도대체 힘이 있다와 없다를 빼면 자기들과 그 사람들과 다른게 뭔지.
그래서 나왔습니다.
스팀잇은 스스로를 사회걱정한다고 생각하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 그러면서 싸우고 공방벌이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유저들끼리 행해지는 싸움과 저격글도 유치찬란하기 짝이 없구요.
그게 지겨워서 이제 서서히 스팀잇에서 발 빼기로 했습니다. 단톡방에서 블로그에서 제가 사람들 승질 건드려가면서 실험 다 해봤습니다.
영양가없었어요.
어제 스팀다운 했습니다. 그거 팔아서 빵이나 사먹으려고요.
그래서 전 스팀잇에서든 어디서든 쓸모없는 공방은 다 져주기로 했습니다.
이겨서 뭘 합니다. 지들 믿고싶은대로 믿게 놔두려고요. 사람들이 져줄줄 모르고 공방하길 겁나 좋아해요.
성질들이 있고, 속들이 좁아서 그런겁니다. 전 스팀잇을 경험한 후로 성질이 더 죽어서 남한테 져주기로 했습니다.
바로 이렇게요.
+스팀잇에 패미니스트가 있는데 욕을 많이 먹었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그 여자가 미친듯이 달려들어서 피곤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제 글이 옳든 아니든 이전에 진짜 미친듯이 달려듭니다.
근대 디시에 스팀갤이나 다른 사용자들도 저 여자분 얘길 하시더라고요.
저걸 3분만에 치워버릴수 있는 상대요령이 있습니다.
져주는 것입니다. 누가 달려들든 말입니다.
조금 내 성깔이 있어서 부드럽게 나가주고 싶지 않다 그냥 져주긴 아쉽다 싶으면
앞에 ㅋㅋㅋ 을 슬쩍 붙여서
"ㅋㅋㅋㅋ 그래 니 말이 다 맞아. 닐 상대해서 뭐하냐. 실컷 떠드쇼."
하고 리플을 달아서 더 이상 대꾸를 안하거나 상대방이 뭐라하든 '응~'하고 인정해주면 됩니다.
어지간한 또라이들이나 공방꾼들은 거의 여기서 포기합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습니다.
"야이 애미출타한년아. 오타난거보소. 틀딱년 풍와서 키보드치는 손도 떨리나보구나??"
하고 시비를 걸면
"네 풍걸렸어요. 어떻게 알았나요. 대단하네~"
이렇게 대꾸해주는걸 반복하세요.
스팀잇의 패미글쓰시는 그 여자분도 이렇게 하면 금방 나가떨어지는데 일일이 논리공방을 벌이면 8시간까지 계속 집요하게 달려듭니다.
그건 누가 못 이겨요. 고집이 강한 사람은 남이 못 고치는 겁니다.
또라이들과 고집 쎈 공방꾼들은 그렇게 상대하는 것입니다.
아무튼 이상이 저의 스팀잇 이용후기, 단톡방 방문 후기였습니다.
ㅂ2 스팀잇
(공방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더 덧붙이자면....
위에 거론한 내용들 말고도 도대체 공방꾼들이 하는 게 뭐있습니까? 기부? 횡령과 사기를 만들고 오히려 빈곤국들의 산업을 파괴했으며 후원금으로 단체를 운용하고 남는 돈을 가난하고 무식한 사람들에게 굶어죽는 애 살리라고 조금 때어주는 그 기부가 지들이 한 일이라면 하는 일일수도 있겠네요.
애기 굶어 죽는다고 1달러만 기부해달라고 하면서 뒤에 새로 낳은 갓난애기 또 업고 있는 아프리카의 여인네들에게 말입니다. 굶어 죽는 애는 기부 받은 걸로 살렸으니 애를 또 낳겠죠. 그럼 안 그래도 부족한 식량난에 더 죽겠죠.
이러니 사람이 무식하고 미련하면 남을 도울 수 없고 돕는걸 잘못하면 오히려 남을 어렵게 합니다.
기부를 어마무시하게 했는데 오히려 기아와 빈곤이 줄긴 커녕 늘었다면 기부가 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참네. 차라리 투자가 낫겠네요. 근대 투자는 또 돈 없어서 못하겠죠.
아프리카에 기부해서 빈곤이 줄었나요??오히려 세배도 훌쩍 넘게 뛰었습니다. 바른 방법이 아닌걸 결과가 보여주는데 그래도 선행이라고 기부하는 사람들이 있죠. 기부단체가 지들 수익사업으로 운용되지 않죠. 그걸로 먹고사는 사람들...그게 직업이 되어있는 이상한 사람들과 이영학같은 사기꾼들은 무식하게 기부하는 인간들 때문에 사회에 만들어져있는 거란 사실도 모르고 말입니다.
미련하다는 것은 참 슬픈 일입니다.)
이 글은 디시의 스팀잇 갤러리에 링크를 달았습니다. 그래야 속이 시원할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