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PRINCE no.51, egoistar Night Cherry, Brody Neuenschwander ruling pen
어제 새로운 색상의 잉크와 종이를 주문해서 오늘 받았어요! 에고이스타(국내 브랜드)의 나이트 체리 색상인데 실제로는 조금 더 어두우면서 강렬한 느낌을 주는 색상입니다.
크라프트 종이가 두꺼운 편인데 생각보다 잉크가 번졌네요.
앞으로는 작품사진 1장 뿐만 아니라 함께 사용된 도구, 재료들도 함께 업로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