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ㅎㅎ
오늘은 님의 [10 스달 대회 - 고등학교 시절 취향!]이벤트를 참여해보려구 합니다.
고등학교 시절은 거의... 공부에 매진하여! 공부자체가 취미가 되어버렸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꺼 복습, 버스타고 이동중 영단어 암기, 수업듣고 쉬는시간에 노트정리, 점심시간에 영단어 암기..... 야자시간에는 모의고사풀기.. 하루를 25시간 산다고 생각하고 공부만하며 살았습니다. 그땐 그게 재밌었고 나름 취미라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취향은 다수보다는 소수멤버가 좋았습니다~
너무 여럿이 모이면 제 입지가 없기에 ㅠ 4~5명에서만 노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정확히는 주로 공부하는 친구들이여서 노는일은 굉장히 드물었어요 ㅋㅋㅋ 행여나 놀게 되면 각자 역할분담이 있었고, 그 맛에 서로 뭉치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좋아하는 것은 음악감상인데 당시 "나는 가수다"(나가수)라는 방송이 나올때라 여러가수들의 노래에 전율을 느끼곤 했죠. 특히 국카스텐의 음악은!! 저에게 새로운 음악세계를 입문하게 만들었었죠!! best 3를 뽑으라하면 '한잔의 추억', '어서말을해', '모나리자'가 되겠습니다 ㅎㅎ
잠들기전에best3 모두 들어보고 자야겠어요!! 추억이 새록새록ㅎㅎ
이벤트 참여하다가 덕분에 즐거운 추억회상을 했네요 ㅎㅎ
스팀잇 여러분 모두 하루 고생많으셨고 내일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