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술을 마시면 주사는 딱히 없는데~!
가끔! 노래방에서 가사를 바꿔 부르곤 합니다.(이것도 주사..?!)
어느 날 '장범준2집 - 빗속으로'를 예약을 잡았는데
'음..? 빗속...빗속....빗썸.....빗썸...?! 가즈아!!'를 속으로 외치며 ㅋㅋㅋㅋㅋ
바꿔 불렀던 노래가사를 올려볼까 합니다.ㅋㅋㅋ
파란봉이 오면 빛이 나는 내비코~ (비가 오면 빛이 나는 내사랑)
이런 밤에 뒤척이면 내 맘은 기뻐! (이런 밤에 뒤척이면 내 맘은 지쳐)
빗썸으로~ 빗썸으로~ (빗속으로 빗속으로)
거래는 점점 더 빗썸으로~ (사랑은 점점 더 빗속으로)
별빗썸으로~ 별빗썸으로~ (별빛속으로 별빛속으로)
거래는 점점 더 빗썸으로~! (사랑은 점점 더 빛속으로)
하락장이 오면 빛이 나는 내 이더~ (비가 오면 빛이 나는 내 사랑)
이런 밤에 뒤척이면 내 맘은 미쳐
빗썸으로~ 빗썸으로~ (빗속으로 빗속으로)
물량은 점점 더 빗썸으로~ (사랑은 점점 더 빗속으로)
별빗썸으로~ 별빗썸으로~ (별빛속으로 별빛속으로)
자본은 점점 더 빗썸으로~! (사랑은 점점 더 빛속으로)
라랄라 이 생각으론
그대를 존버어 해봐아~(그대를 잊어 봐아아)
내 맘은 늘 비가 내려
사실은 이제 점점 더 업비트로~!!!(내 맘은 이제 점점 더 빗속으로)
업비트로~ 업비트로~ (빗속으로 빗속으로)
내 거래는 점점 더 업비트로~ (이 사랑이 점점 더 빗속으로)
업비트로오~ 업비트로오~ (별빛속으로 별빛속으로)
내 거래는 점점 더 업비트로~ (이사랑은 점점 더 빛속으로)
--- 바낸으로 모두 성투하시길... 업비트로 수정했습니다!
--- 하락장 조금만 더 버팁시다 여러분!! 얼마 안남았어요!
--- 그렇습니다.. 사실 저도 물렸습니다.. 그치만 어떻게요ㅠ 존버가 답이죠!
--- (이거 직접 불러서 올렸으면 대세글갔으려나...그래도 하 불태웠다...)
--- 오늘 포스팅은 이걸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