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하는 sns 도전!
교수님과 친구들과 열심히 소통해야지. 하는 설렘과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공존하는 것 같아요ㅜㅜ시작하게 된거 누구보다 열심히 해보겠다는 나와의 다짐을 해봅니다ㅎㅎ
3월 15일은 유난히도 긴 느낌을 받았어요. 학교를 갔다가 동해에 가서 샤브샤브와 마카롱을 먹고 다시 강릉으로 돌아와서 아르바이트를 가서 열심히 일을 하고 쉬는시간 30분에 스팀잇 아이디를 만들었고 새벽 2시 넘어 집에 왔습니다. 빨리 로그인을 하고 글을 써보고 싶었지만.. 바쁜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간 바람에 자기전에 적어봅니다.
오늘 하루 정신없이 시간을 보낸 나를 위해 내일은 카페에서 여유롭게 과제를 하며 케익을 먹는 계획을 세웠어요. 내일은 계획적인 하루로 만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