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간호학 과제를 하러 정선에 왔다.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근무하시는 간호사 선생님의 인터뷰를 하러 왔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폭넓은 활동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침에는 많이 추웠지만 인터뷰가 끝나고 터미널로 돌아가는 길은 날이 따뜻해져서 기분이 좋았다. Hive account@cyberrn Hive account@young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