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를 탔다가 누가 해놓은 낙서를 보고
피식 했습니다.
요즘같은 미투 열풍이 한창인 때 가장 와닿는 말인 것 같네요.
분명 지금의 미투 열풍은 한번쯤은 필요하고 사회에
경각심을 일으키는 자극제이겠지만
그에 못지 않게 이것이 광풍이 되어
마녀사냥식 표적 사회고발로
엉뚱한 피해자가 나오는 일은 없어야겠죠.
민감한 이슈이기도 해서 정말로 잘못하면
아무 죄없는 사람도 휩쓸려갈 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누가 해놓은 낙서를 보고
피식 했습니다.
요즘같은 미투 열풍이 한창인 때 가장 와닿는 말인 것 같네요.
분명 지금의 미투 열풍은 한번쯤은 필요하고 사회에
경각심을 일으키는 자극제이겠지만
그에 못지 않게 이것이 광풍이 되어
마녀사냥식 표적 사회고발로
엉뚱한 피해자가 나오는 일은 없어야겠죠.
민감한 이슈이기도 해서 정말로 잘못하면
아무 죄없는 사람도 휩쓸려갈 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