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을 올리지 못해 고민하고 있던 차에 옆집 사는 tata1라 불리는 작가가 캐릭터를 보내줘 고르느라 즐겁다..
이름은 그의 블로그에서 유명한 붓툰 주인공 마니어다..
마니어는 타타가 오래전에 그려둔 만화인데 오라클 캐릭터를 미리 알고 그린 전지(전능)적 작가라서 깜놀했다..
성격 닮았지.. 하는 짓 닮았지,, 머리 닮았지.. ㅋㅋ
신기하고 즐거운 마니어와의 만남으로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남달라 프사로 등록한다..
그중에 하나 세상의 소리를 듣는 관세음의 에너지
다음은 지구별 여행자.. 내가 참 많이 쓰는 말인데~
또 하나의 포스 좔좔~ 지적질 대마왕으로서의 모습
너무 깜찍한 새초롬한 마니어~
너무 사랑스러워 뭘 골라서 넣지.. 에라 모르겠다.. 모두 쓰자~
얘들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