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의 유일한 강아지 친구 하늘이가 1살 생일이라고 주문을 해왔어요
강아지용초콜렛하고 우유개껌하고 강아지용브라우니를 주문했어요
꼼지락 거리느라고 초콜릿하고 개껌만 우선 만들어 보았습니다.
앙증맞은 발바닥모양과 개뼈따구
너무 귀엽죠?
강아지용 초콜릿에대해 궁금하실텐데 초코나 코코아가 아니고 캐롭이라고 초콜릿향이나는 열매예요~~
그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설명해드릴께요~~
말리는 과정에서 잠이들어 찌그러진 발바닥은 새벽에 일어나 다시 건조 시키고 있어요~~
흠... 울 레오도 외부음식 사서 했는데 미안해서... 흑흑
정말 조촐하게 10분 사진찍고 끝냈는데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