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에게 작약이 삼산과 같다는건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아는 언니네 강아지 주디가 두달 전에에 출산으로 너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죠
7살의 주디는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거기 교사가 한눈 판 사이에 아기가 만들어졌어요 살찐줄알고 언니가 걱정 했는데 말이죠...
결론으로 노견이 아기를 낳은거예요 그래서 건강에 더욱 신경 쓰이겠죠~~
제가 작약다린 물로 레오 개껌을 만들어 주는걸 언니가 알고 주문을 해주셨어요
산모이다보니 그냥 껌보다는 물로 먹이라고 작약다릴때 호박을 쪄서 같이 줬어요 주디 출산 선물로요
꾸준히 먹여서인지 주디도 건강하게 회복했어요
아기 3마리를 낳았는데 3마리 전부 너무 건강해요
애기들한테 푹빠져 사진이.... 없어요.....
나중에 분양가기 전에 사진찍어 올릴께요ㅠㅠ
무튼 그런 주디가 이제 회복이 되었고 애기들 젖주는것도 이제 끝이고해서 언니가 껌을 주문했어요
우유껌이 애들기호에 좋다고 말해도 무조건 작약을 원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작약다린 물에 호박쪄서 만들어 보았어요
오늘 저녁에 건조기에 넣어서 아침에 확인해보니 육포가 있지 뭐예요?
신랑도 왠 고기가 거기있냐고 했어요~~
무튼 주디야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