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발하는 기자, 개기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지난 금요일 스티미언의 성지 선유기지에서 프라이빗 밋업을 열었습니다.
이번 밋업은 개기자의 보스를 포함, 각 분야 고수들을 모셨습니다.
네, 현실 고래죠.
▲(좌측앞부터) 코드롱(), 이재현님(
), (우측앞부터)킬루팔쌈 COSINT 리더(
), 개기자, 타노스(개기자의 보스)
이들은 왜 저기 앉아서 저러고 있을까요.
재현님은 왜 홀로 라면을 드시고 있을까요.
이들은 저기서 저러고 행복했을까요.
삐비비빅
그래여...
▲각자 다른 생각하고 있는게 너무 티나는 셀카
다수의 멤버의 눈이 풀린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현님의 웃음은 웃는게 아닙니다.
킬루팔쌈은 목이 부러져씁니다.
타노스님은 다크서클이 ... #즐기시게냅둬
개기자는 뭔가 무척 만족스러운 표정입니다.
꼬르륵님은 무슨 표정인가요?
이들의 표정을 확인하기 위해 처음으로 돌아가봅시다.
에피소드1. 만남...
그래요.
첫 만남은 나쁘지 않았어요.
▲행보카게 셀카도 찍었구요.
헤헿.
간만에 만난 우리는 서로 그동안의 회포를 풀고
웃음을 나눴습니다.
▲저... 이 제목은... 뭔가여!?!
님은... jSteem 개발자이자...
저... 무시무시한 책의 저자님... ㅜㅜ
지능의 본질을 찾아
그것을 무려 '구현' 한다는 제목...
재현니뮤 ㅜㅜ 고오렙...
재현님의 [지능의 본질과 구현] 을 보고 싶으시다면
http://www.yes24.com/24/goods/60893437?scode=032&OzSrank=1
어여 구입하세여... ㅋ
아, jSteem도 구경하시는거 아시죠?
http://jsteem.com/
아마따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비치돼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나... 나니!!?!??! 이... 이거슨?!?!
마이크로소프트웨어는 1983년 창간된 현 대한민국 유일의 소프트웨어 전문지로, 현재 연 4회 계간지로 출판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약인공지능 호, 4월 블록체인호가 출판됐습니다.
우왕... 게다가 무려 이 전문지를 스팀달러로 결제할 수 있다죠?
[선유기지] 스팀페이 결제 상품추가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전문지
우왕...
어떻게 선유기지에서 전문지를 스달로 판매할 생각을 다 했을까요?!?!!
▲선유도 공원에 위치한 자작나무.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중.
선유도 공원을 가야한다며 코드롱님이 모두를 붙잡고 나섰습니다.
아아...
그랬습니다.
이날의 승자 님을 제외한 총원 모두 코들코들 코드렁 님을 따라 나섰습니다.
ps. 우리가 돌아오자 님은 "그럴 것 같아서 안갔어요" 라고 답했다고 한다... 휴...
에피소드2. 선유도 공원 돌아댕기기
▲아름다운 자연의 선유도 공원
그래여.
선유도 공원은 참 이뻤어요.
날씨도 적당히 딱 대프리카 같은 따뜻함을 유지했구요.
▲코드롱 투어, 킬루팔쌈 분노의 시작. (feat. 코드롱의 치통)
코드롱 투어는 하루 중 가장 따뜻하다는 PM2 시에 이뤄졌습니다.
헤헿 별로 안돌아댕겼어여
한... 2시간...? 헤헿...
▲분노에 차 작아진 타노스와 정신을 잃고 키가 늘어난 킬루팔쌈.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는
그늘 하나 없는 정말 따뜻한 날씨를 제공했습니다.
헤헿... 따스한 오후 ㅡ
▲재현님은... 집에 가고 싶었다.
그렇게...
2시간여 돌아다니고도 셀카를 찍다가...
▲셀카가 만족스러운 코드르렁.
코드롱 투어는 그렇게 계속 됐다.
▲코드렁 투어를 끝내달라며 코드렁의 손가락을 분지르려는 타노스.
▲갑자기 말로 변한 재현님.
응...???
흠...
에피소드3. 본격 스팀촌 기획기.
▲코드렁 투어가 만족스러웠던 코드르렁.
사실...
별 얘기 안했다고 한다...
헤헿 ...
그래...
그대는 낚인 것이다... 헤헿...
사실...
코드르렁 투어 이후 아직도 정신이 안돌아왔다고 한다...
헤헿...
헤...
ㅎ...
...
[궁서체] 꼬드롱 투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