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발하는 기자, 개기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지난 금요일(3/16) 스팀고래 님, 먹스팀개발자
님, jSteem 개발자
님을 모시고 스팀잇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ㅎㅎ
스팀잇 세미나 후기는 따로 작성할게요.
이 글에서는... 스팀 파워 업 자랑을!!! ㅎㅎ
스팀파워업 전 제 스팀파워는 7.6에 7.9 임대.
스팀달러는 21달러.
추정 자산가치는 36달러네요.
두 달째 스팀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어렵습니다 ^^;;
저 하단에 추정가치 단위는 미국 달러가 아닌 스팀 달러라죠??
무튼!! 세 분의 스팀 이야기를 듣고 저도 스팀에 좀 더 투자를 하고 싶어졌어요 ^^;;
그래서... 현금화 하려고 뒀던 스팀달러를 우선 스팀 파워로 바꿔봤습니다 ㅎㅎ
스팀파워 변경은 그냥 스팀잇에서 구매 버튼을 눌러 진행했어요.
죠~기 누르면 구매 버튼이 있어요.
구매 버튼 누르시면, 스팀달러로 스팀파워를 살 수 있습니다.
21스팀달러로 20.447스팀파워를 살 수 있군요.
진짜 살거냐고 다시 묻네요.
그럼여 사야죠.
자, 이제 저도 스팀파워가 슉~ 늘어났습니다 ㅎㅎ 3배가 늘었네요.
헌데... 스팀 달러로 보유하고 있을 때보다 추정 가치가 20달러 늘었네요 ^^;;; 뭐지... 스팀달러는 추정 가치로 안세는건가... ;;
어렵습니다...
저도 계속 공부 중 입니다.
하지만, 투자에 있어 다소 보수적인 저로서는 코인을 사서 #가즈아 하는 것 보다 스팀 파워업이 더 매력있어 보입니다.
우선, 가지고 있는 스팀 달러로 좀 더 써보고요. 재미가 커지면, 저도 스팀을 원화로 구매해볼까 합니다.
여러분도 스파업 해보시지요 ㅎㅎ
아, 제가 도대체 세미나에서 무슨 얘기를 들었길래 마음이 바뀌었을까여?
그거슨... 조만간 다시 후기글로 찾아오겠습니다 ㅎㅎ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