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발하는 기자, 개기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오세용 기자입니다.
스팀잇을 사용하다가 busy를 썼다가, 다시 스팀잇으로 돌아왔는데... 얼마 전 한 포스팅에서 Steempeak를 보고 감동... ㅜㅜ
[스팀픽] Steempeak 스팀잇의 미래를 오늘 보다!
제가 가장 불만인 것은 댓글 20초였어요.
사실, 데이터를 버퍼에 넣어두고 20초 되면 자동으로 처리하면 되는 것을... 왜 이렇게 불편하게 막아놨을까... 란 생각을 댓글 달 때마다 했는데요.
스팀피크에서 이걸 제공합니다.
사용법? 그런거 없어요 그냥 댓글 달면 됩니다. 20초가 안지났다는 토스트 팝업이 안뜨고 알아서 버퍼에 담아두고 20초 뒤 처리합니다.
우측 상단에 파랭이 동글뱅이가 뜨면 뭔가 담겼다는 것이구요.
20초 지나면 성공적으로 코멘트를 보냈다고 뜹니다.
이 밖에도 정말 다양한 기능이 있는데요. 저는 이 댓글이 너무 좋네요. 큐레이션 글에 달리는 댓글에 대댓글을 모두 달아드리고 싶었는데 ㅜㅜ 20초씩 기다리니 너무 오래걸려서 못달았거든요
하지만 이제! 되도록 대댓글을 달아드리도록 하게씁니다 ^^
여러분 스팀피크 댓글 버퍼 기능 넘 좋아여 ㅎㅎ
그리고! 한 가지 기능을 테스트해봅니다.
스팀피크 기능인데요.
받은 리워드를 지정한 유저와 나눠갖는 기능인데요.
스팀피크를 알려주신 님과 이 포스팅의 보상을 5:5로 나눠봅니다 ㅎㅎ
테스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