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이오스를 샀으나 제가 이것에 관해 잊고 있던 맹점이 있었습니다
저는 쫄보등신입니다.
네 이걸 간과했어요 시세가 떨어지니 오매졸망 안절부절 못하겠고
똥구멍이 간질간질하면서 손톱이 없어져가고
위로차 방문한 단톡방에서 아싸 이오스 9600원 줍줍 ㄱㅅ
이런 글을 보니 오장육부가 뒤틀리고 척추에 힘이빠지면서
모니터앞이 흐려지고 눈에서 눈물인지 땀인지 식은땀인지 흐를것같은 와중에
님의 글 (스팀잇을 능가하는 놈이 금방 나올 수 있을까?) 을 읽고
다시 이오스를 팔고 스팀을 질렀습니다.
다행히 이오스는 3% 밖에 손해보지 않았네요 호호
여튼 각설하고 업비트로 돈을 옮겨서
스팀 약 1020개를 질렀는데 4,090 원 정도에 싸게 샀습니다
출금이 오늘 좀 느린데 신청하고 2시간쯤 지나니까 출금완료!
이랬던 내 지갑이
짜잔 !!!
바로 스파업을 누르고.
5천 스파 가즈아아아아아아아
스파를 올리고 느낀게있는데
역시 저같은 쫄보는 스파를 올려야합니다
스파박고나니까 업비트 시세가 전혀 신경이 안쓰입니다
세상이 평화로워 보여요 아주 행복합니다. 전혀 신경이 안쓰입니다
출금까지 완료되고 오랜만에 업비트를 열어 보았습니다
ㅎㅎ조금떨어졌네요
?!!?!?!?!??!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