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죄송합니다. 술먹고 댓글을 달았네요 뭔 정신인지 참..
그러니까 제글의 논지는 제가 지금 읽어보니까
블록체인 기술이 주라면 가폐는 기술이 적용 된것으로 종속된것에
불과한데
결국 블록체인 기술의 흐름도
돈의 흐름에서 벗어 날수 없기 때문에
주 종이 바뀌어서 종속된 한 분야일뿐인 가폐가
블록체인의 방향성을 잡아 나갈것이라는 것입니다.
기술이고 나발이고 돈이 말입니다.
가폐가 현대사회의 화폐와 국가와 확실하게 연관되어
뗄레야 뗄수가 없는 존재가 된다면
기술은 당연히 따라온다는 말입니다.
횡설 수설하는데 제가 사실 아직도 술이 좀 덜깨서요.
제가 술을 좋아해서 아...
그러니까 블록체인기술이 있고 암호화폐가 생긴 것인데
결국 암호화폐에 돈이 흘러들어오고 오직 사회의 실물이
10%만 암호화폐에 녹아들어도 기술의 최초
의도와는 무관하게 오직
돈의 흐름에 따라 기술의 방향성도 바뀔수있다는논지입니다
결국 돈이 깡패란거죠.
저는 암호화폐가 10년도 채 걸리지 않고
안정된 통화로 생활에 녹아 들것이라 생각합니다.
곧 피부로 와 닿을 겁니다. 1~2년안에요.
RE: 암호화폐가 정말 안정된 통화로 사용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