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머니께서 그리신 조카의 그림을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제 어머니께선 첫 째 조카를 매우 좋아하십니다. 아무래도 첫 손녀라 그런지 조카만 보면 웃곤 하시는데요,
지난 번에 조카가 어렸을 때 모습을 어머니가 그린 그림을 포스팅 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 그림은 조카가 조금 더 성장을 했을 때 어머니가 그리신 그림입니다.
어머니는 항상 조카의 성장을 옆에서 지켜 보면서 그림으로 남기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저번에 포스팅 했던 그림과 이번 그림이 근래에 그려진 그림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성장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말 조카의 성장이 매섭다는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육아를 하시는 모든 분들과 가족분들께 힘내시라는 말씀 드리며 그림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어머니들 만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액자에 꽂혀있던 그림이라 빛이 반사되었네요. 보는데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