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어머니의 그림에 대해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이번 그림은 첫째 조카의 그림입니다.
어머니께서 요즘엔 조카들 그림 그리는데 열중을 하시다보니 그림이 전부 조카들 그림밖에 없네요.
이 그림은 어머니께서 다른 그림에 비해 보다 빠른 시간에 그리신 그림입니다.
다른 그림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지지만 옆에서 지켜본 저로는 어떻게 그렇게 짧은 시간안에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는지 놀라웠습니다.
그림 가이드 글을 올리시는 분들의 글을 읽고 따라해보고 있는데 정말 그림 그리는 일이 여간 쉬운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연습해서 어머니의 반만이라도 그릴 수 있으면 좋으련만.. 힘들거 같습니다. (엉엉)
어머니께선 항상 스팀에 자신의 그림이 올라간다는 사실에 대해 엄청 기뻐하십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한 2달 전보다 그림을 올리는 유저분들이 많이 줄어든것 같은데, 그림 올리는 분들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