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는 태그인데요.... ㅋㅋㅋㅋㅋ
12시에 제일 감수성이 풍부하니까요.
뭔가 포스팅이 어렵다면,
00시에 글을 써보는 건 어떤가요?
저는...제가 항상 포스팅을
요리던, 일상이던 열심히 하지만
항상 제글에 보팅 되어지는 걸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래도 되는건가?
나는 이정도 받아도 괜찮은가?
라고요.....
Kr에가면 더 보팅 받아야 마땅할 분들이 많아요.
저한테 보팅해주시는걸 저는 작지만 시간을 들여
그런 분들을 찾아서 큐레이팅 하는게 제 역할인지도 모르겠네요 ^^...
그래도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컨텐츠 짜려고 1인분 요리를 해서
어렵게 해도 좋아해주시고...
제가 태그 제안해도 좋아해주시고..
저는 보팅보다 댓글이 좋아요
진심입니다....
같이 소통하고 ..
최고는 제글을 읽어주고 답변을 달아준다는거죠.
영어권도 읽고 답변달지만,
한국커뮤니티만 하지는 못해요.
얼릉 성장하고 싶네요. 더 좋은 글들을 보팅하고 싶어요. 제 글은 많은 보팅 받기에는 형편없는 글이 거든요 ㅠㅠ...
오늘 12시에는 왜 제 글에 보팅하는 지에.대한....
생각이 들었어요..
많이 감사히고 많이 고맙습니다^^...
보팅파워가 부족하시거나 제 글이 조금 미숙하면
댓글로 소통해요! 저는 항상.방문하고, 소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