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스티미언 주제인 아내의 식탁 포스팅을 준미하며 항상 노리고 있던 아보카도!!!
wcuisine 님의 아보카도 자르기와 보관법, 아보카도 즐기기 1탄
근데 아보카도는 비쏴요…2개 만원… 싸면 3개 만원….
비쏴요….
그.런.데. 착한 가격의 노브랜드(물론 착하지 않은 가격들도 있다는!!)를 갔는데.
착한 가격의 아보카도를 발견했습니다.
“어맛, 이건 사야해”
2개에 4900원인가?
싸쥬?
아침엔 항상 시간이 촉박합니다.
고로. 아침에 초간단 요리는 필수!!!
어제 사 놓은 아보카도를 꺼냅니다.
두근두근.
우선 한 개만!!
반으로 잘라줍니다.
캬. 티비로만 보던 비쥬얼…. 안뇽.
숫가락으로 아보카도를 쑤욱~~ 파주고…
계란은 반.숙!!!
반숙해야 맛있대요.
하지만 이 와중에 판다양꺼는 완숙… 후후후
ㅉㅏ잔.
정말 쉽죠잉?
그냥 아보카도만 자르고 반숙계란에 김 좀 잘라서 올려주면 됩니다.
하지만, 너무 밍밍하죠…
간장에 이것저것 좀 넣어서..
그냥 간장만 넣으셔도 충분 합니다.
간장 소스도 완성!!!
간장에 비벼먹어야 더 맛있습니다.
아침엔 뭐다?
고기.
고기는 사랑이죠.
오늘 아침도 고기를 구워줍니다.
판다군이 아침부터 꼬기 노래를 불러서….
취향에 맞춰 간장양 조절해서 비벼 먹으면
맛있습니다.
물론 엄청나게 맛있다!!! 이러진 않아요.
정말 건강하면서 맛있는?!
아보카도 자체가 맛이 강하지 않은 편이라…
무엇보다 생각보다 판다군도 좋아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또 해먹자고 할 정도?!
간단하게 건강한 맛을 즐기 실 수 있는 아보카도 비빔밥 강추입니다!!
우후후후 신나는 금요일이네요 오우~~예.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 불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행복한 불금을 맞이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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