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갑자기 먹고 싶은 음식들 있으시죠?
판다양은 그런 음식 중 하나가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의 “투움바 파스타”입니다.
이 독보적인 맛은 따라가기 힘들더라구요.
분명 오늘 저녁메뉴는 정해져 있었는데 6시 반이 되자 갑자기 바뀝니다.
머리에서 계속 “투움바 파스타”가 떠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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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럴 땐 무엇?
판다군 소환이죠
사랑해 판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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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 성공!
으흠. 고속터미널 아웃백이 공사중이라 위치가 바뀌었다고 봤는데…
혹시 모르니 주소도 전화해서 확인 합니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센트럴시티점
위치 : 반포동 19-3 호남선 하차장 앞(버스승차장 13번 게이트 좌측)
으흠 도착을 저녁 7시 20분에 했는데… 웨이팅이 5팀이 있네요…
인기가 다시 많아진 건가!!!
어맛 귀여워라.
웨이팅 동안 관찰하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서른X살 어른아이 판다군도 집에 저런거 있으면 좋겠다고……
참고로 지금 인스타그램 해쉬태그 행사중입니다!!
센트럴시티점에서의 사진을 찍어서 해쉬태그를 걸면 초몰릿썬더프롬다운언더를 무료료 주고 있어요.
판다팸은 깨알같이 체크해서 시도!!!
평소면 베이비 백립 + 투움바의 세트로 시키지만…
오늘은 공짜 후식도 득 했고 판다군의 식사량 조절에 들어간 판다양이기 때문에
베이비 백립을 과감히 포기합니다.
대신 양이 적고 가격도 저렴한 레인지랜드 립레츠를 시켜줍니다.
사실 판다군은 스텔라 잔에 담긴 맥주를 보고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맥주”를 외쳤지만….
다른 맥주가 주문 되었네요…..
뭐 맥주는 시원하면 다 맛있을 테니 섭취 고고고!!!
오늘 하루도 수고한 판다군을 위해 맥주는 판다양이 오케이 해줬습니다.)
오예 와써요!!!부쉬맨 브레드.
오우!! 빨라요.
레인지랜드 립레츠.
맛있겠다…
양이 적긴 하지만 그래도 있을만큼은 있는…
가격도 베이비백립 보다 훨 저렴한 16500원!!!
맛은 베이비 백립에서 소스가 좀더 많고 짭짤한 느낌?
고기도 조금 더 딱딱한 편인 듯 합니다.
드디어 오셨습니다. 내사랑. 투움바!!
투움바 투움바하면
“두둠칫 두둠칫”하고 춤을 추게 되는 판다양입니다.
부끄러움은 판다군 몫이라 괜찮아요 :)
너무 시지도 않고 딱 적당한 피클
사랑한다 투움바.
역시 이 맛입니다.
가끔 투움바는 실패할 때가 있어요.
면이 너무 불었거나
가끔 탄 듯한 맛이 나거나…
하지만 오늘은 “그뤠잇!!!”
자, 식사를 마치고 나니 이벤트로 득 한
“초콜릿 썬더 프롬 다운 언더”입니다.
이름이 참 길죠?
판다군 신났어요.
라스베가스에서 맛본 고든 램지(Gordon Ramsay)의 손맛
고든램지 때와 비쥬얼이 비슷해서 인지 맛을 즐길 준비를 하고 있네요.
자 먹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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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이 시려워요.
차가운 아이스크림 때문이 아니라 브라우니 케이크가 너무 달아서…
나이가 먹었나봐요….
너무 달아서 이가 시리다니 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결국 먹기는 다 먹고…..
완식샷을 찍을 순 없었습니다.
왜냐…
너무 친절한 서버분이 그릇이 비워지면 치워주시고….
덕분에 넓은 공간은 확보하였네요….헤헿
뭔가 옮기고 나서 서비스가 업그레이드 된 느낌!!!
이렇게 배터지게 먹었는데 나온 금액은 31,640원!!
SKT VIP인 판다군이 아웃백 성애자인 판다양을 위해 할인을 신청해 놓았거든요.
30% 할인!! 오우예!!!
거기에 인스타 이벤트로 초콜릿 썬더 프롬 다운 언더도 득!!!
조우아 조우아…..
베이비백립 양이 너무 많아서 망설이시던 분들….
레인지랜드 립레츠도 강추입니다 :)
이제 하루만 더 버티면 즐거운 주말이 오는군요 :)
모두들 행복한 하루의 마무리 하자구요!!!
Happy 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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