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교재는 업데이트를 못했는데 코드가 크게 변경된 부분들이 많아서 2주정도 수정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발전이 정체된 느낌인데 소소하게 변경된 부분이 꽤 보입니다. 툴도 작년보다는 많이 안정화 되었고 한글이 깨지던 부분(입력할 때)에 많이 좋아 졌습니다.
자마린은 쉽게 말하면 다중 플랫폼을 한번에 개발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입니다. C#이란 개발언어를 사용해서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우폰용 앱을 한번에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 쉽지는 않지만 나름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이번주 고생하면서 강의를 했습니다.
작년초에 스터디를 같이 하고 고생해서 만들기는 했는데 아직 시장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지 않아서 힘든 상태이기는 합니다. 최근 개발자들은 자마린 보다는 리엑트 네이티브에 더 관심을 두고 있고 또한 사용도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