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강아지 데리고 산책을 다닙니다. 다음주가 추석 연휴여서 여유가 있습니다. 비가 온 뒤가 사진이 참 잘 나옵니다. 어제 내린 비로 촉촉해진 꽃들을 렌즈로 들여다 보면 참 기분이 좋아 집니다. 하루 1만5천보가 목표인데 산책만 해도 2/3는 채우곤 합니다. 자전거로 라이딩하기에도 좋고 걷기에도 무척 좋은 계절입니다.
아파트 단지 안에 피어 있는 옥잠화 입니다.
아침에 강아지 데리고 산책을 다닙니다. 다음주가 추석 연휴여서 여유가 있습니다. 비가 온 뒤가 사진이 참 잘 나옵니다. 어제 내린 비로 촉촉해진 꽃들을 렌즈로 들여다 보면 참 기분이 좋아 집니다. 하루 1만5천보가 목표인데 산책만 해도 2/3는 채우곤 합니다. 자전거로 라이딩하기에도 좋고 걷기에도 무척 좋은 계절입니다.
아파트 단지 안에 피어 있는 옥잠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