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일하는 곳 근처에서만 돌아다니는데 이번주 온라인 녹화가 두번 있어서 판교역을 처음 가보았습니다. 계획 도시라서 그런지 깨끗하고 주로 IT업체들이 옹기 종기 모여있는 일하기는 정말 좋은 곳입니다. 안랩, 카카오, 네이버 등등 쟁쟁한 IT회사들이 벨트처럼 묶여 있는 곳입니다. 신분당선을 타면 거의 30분도 걸리지 않는 강남에서는 매우 가까운 곳입니다.
순두부와 고기구이 셋트 입니다. 점심으로 먹고 녹화
점심에 방문한 카페인데 성덕(성공한 덕후 분이 운영하는 피규어 까페로 보이는)분이 운영하는 커피숍입니다. 카메라를 들고가지 못해서 아쉽게도 아이폰으로만 촬영했습니다.
온라인 강의 녹화를 한 스튜디오에 아마도 인터뷰등을 촬영하는 공간인 것 같습니다.
판교 자체를 처음가긴 했는데 인상이 무척 좋습니다. 도심이 깨끗하고 젊은층이 대부분입니다. 아침시간에는 너무 사람이 많아서 버스를 2대를 보내고 겨우 버스를 탔습니다. 주류가 20대에서 30대 정도 됩니다. 제가 너무 나이를 먹었죠. ㅋㅋ